체온 조절에 필요한 양 이상으로 특정 부위에 땀이 많이 나는 비정상적 상태를 말합니다. 이 질환은 일종의 자율신경계 이상으로 교감신경의 지배를 받는 외분비선에서의 과도한 발한이 원인이 되어 나타나게 됩니다. 보톡스는 전신성이 아닌 국소적인 다한증에 주로 사용되며 손바닥, 발바닥, 액와부, 서혜부, 회음부, 이마, 코끝 부위에 이용되는데 특히 겨드랑이 부위가 시술에 가장 적합합니다.
보톡스의원리
대개 3일 후부터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하여 약 1개월째에 가장 좋습니다. 이후 점차 땀이 나기 시작해서 평균 5-6개월 후면 원 상태가 됩니다.